211119 작년과 같은


남이 구워주는 고기는 무조건 옳다..
또 가고싶네 츄릅



B
미샤 BB
더샘 스튜디오 컨실러
슈에무라 컨실러

매번 하는 말이라 민망하기까지 한.. '호다닥 두들김'
+ 슈에무라 컨실러 사이즈가 립스틱 샘플 사이즈랑 비슷한 것 같음.


E
바비브라운 히트레이
홀리카 마스카라 1호

히트레이는 단독으로 써줬을 때 제일 예쁘게 빛나는 섀도우.
여러번 올려서 농도를 조절해주었다.


L
토니모리 루비쇼킹
롬앤 쉘누드

눈이 반짝거리긴 해도 음영이 들어간 게 아니라 심심하길래 입술을 빡센 컬러로 올려주었다.
지속력 끝판왕인 토니모리 틴트.
오히려 학생 땐 이렇게 강한 착색이 싫어서 한 번도 안 써봤는데 ㅋㅋ
이제 와서 잘 쓰는 걸 보면 참 신기할 뿐.
다른 컬러도 궁금한데 립 재고가 진짜 꽉 차서.. 언제 사게될 지 모르겠다 ㅠㅋㅋㅋ


C
돌체앤가바나 BLUSH OF ROSES LUMINOUS CHEEK COLOUR 500 APRICOT
미샤 스모크드 헤이즐

패밀리세일에서 득템한 돌가 블러셔.
(엠오티디 첫 등장이니까 특.별.히 풀네임 써주기 ㅋㅋㅋ)

컬러가 생각보다 맑게 올라와서 깜짝 놀랐다. (하도 혹평을 많이 봐서 큰 기대가 없긴 했지만서도 ㅋㅋ)
브러쉬가 스치자마자 가루가 날리길래 걱정했는데 팬색보다 훨씬 투명한 느낌이었음

얼굴에 잔털이 많아서 파우더리한 제품은 뭉치기 쉬운데 일절 없었다.

내 인생템이라며 ㅋㅋ 쟁여두었던 더페이스샵 원통형 블러셔가 생각났다.(노란기가 많은 오렌지컬러에 큰 펄이 들어가있음.)
상위호환같은 느낌? 나중에 비교해봐야지.

제값으로는 너무 비싸고.. 팸셀 가격이라면 츄라이할만 하다고 생각함.
특히 나처럼 노란 오렌지 컬러에 환장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호수도 도전해보고 싶어졌다.
(립은 별로였음)


금요일 MOTD였으나 피곤에 쩔어서 이제야 올리는 ..
대체 쉬는 날이 왜 2일뿐인지 진심 이해를 못하겠다.
주4일 근무 원해요.....



덧글

  • 2021/11/23 04:0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11/23 17: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단감자 2021/11/23 11:05 # 답글

    남이 구워주는 고기 옳아요! 주4도 강력히 원츄 합니다~
  • 독립적인 바다표범 2021/11/23 17:41 #

    직접 구우면 왜 맛이 없어지는 건지 모르겠어요!!!ㅋㅋㅋㅋ 나름 열심히 고잘알의 손놀림을 따라해보지만 아직은 내공이 부족한 것이에요 ㅠㅋ
    주 4일이 얼른 시작되었으면 !+_+ 특히 수요일에 쉬었으면 좋겠어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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