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20 한국인은 밥심


밥맛 넘 조아
샌드위치나 스테이크 이런거 당연 조아하고 없어서 못 먹지만 두 끼 연속은 좀 그렇고요..
역시 한식이 속도 편하고 완전 쨩 ㅠㅠㅠ
k 푸드의 힘 아닙니꺼

B
닥터지 그린마일드 선크림
클리오 킬커버 에어리핏컨실러
홀리카 하드커버글로우 탠

닥터지 선크림 넘 조아하는데
건조해지는 와중에 겨울이 오는 걸 까먹고 또다시 무기자차를 200미리짜리로 사두었다.
화사 불러와!(feat. 멍청이)

C
바비브라운 프레쉬멜론
제스젭 돌체라떼

파우치템들
사각형 퍼프를 다시백에 보관한다.
파우치에는 아이템별 하나씩만 두니까
힛팬보기가 확실히 쉬운 것 같아.

E
바비브라운 토스트

당초 계획은 이니스프리 폭신폭신 캐시미어를 힛팬보는 거였는데
자꾸 다른 화장품에 꽂혀서 ㅋㅋㅋㅋㅋㅋ

생각난김에 파우치 구성을 다시 해줘야겠다.

L
바비브라운 샐먼
ㅋㅁㅇㅋ 달리아블라썸

어제 발견한 조합으로 ㅎㅎ
오늘 셀카가 잘 나왔는데 엄마가 ㅋㅋㅋㅋ
이거 기계덕분이라며..^^
저는 구래서 거울을 안 본답니다...


아이고 되다 22222

다음주까지 끝낼 일 산더민데!!!!!

191019 젊은이


와 늙었다는 걸 실시간으로 체험했다.
재밌긴 했는데 두번은 ..^^;;


B

프로8청담 글로우 베이스
클리오 에어리핏컨실러
홀리카 하드커버글로우 쿠션
메이크업포에버 루스파우더

프로8청담 베이스 이거 완전 좋은데...?!?!??????
베카 프라이머랑은 전혀 다른 느낌인데
이쪽이 더 화사하고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느낌이다.
첫 느낌이 아주 좋아!
정성스러운 세미광 피부화장에 꼭 쓸 것.

날이 추워지니 촉촉한 베이스를 하게 되고
머리카락 들러붙지 않으려면 역시 루스파우더지!
그런 이유로 겨울에 빼놓지 않고 써서 주로 겨울에 닳는다.
(여름엔 그냥 선크림만 발라서 파우더를 거의 안 씀ㅋㅋㅋ)

C/C
바비브라운 프레쉬멜론
나스 리퀴드 블러셔 ㅇㄹㄱㅈ
스킨푸드 바나나머핀
제스젭 돌체라떼

프레쉬멜론 단독은 조금 심심해보여
좁은 부위에 ㅇㄹㄱㅈ을 덧발라주었다.

결과는 술취한 사람 연성 성공!

술 먹고 안 빨개지는 스타일이라
화장으로 만나는 빨간 얼굴... 반갑소

돌체라떼는 한 번 바닥을 보니까 무서운 속도로 닳아없어지는 중임 ㅜㅠ
하 세일할 때 사놓을 걸..^^

바나나머핀 어쩌구는 한 구석만 파고 있어서
얌체같은 힛팬이라도 하고싶은데..
전혀 보일 기미조차 없닼ㅋㅋㅋㅋㅋ
사실 다행이기도 하다.
평생 쓰고싶단 말이오..

E
바비브라운 토스트, 번트슈가

아이고 넘 바빠서 간신히 두 개로 간단히 화장했다
번트슈가로 라인겸 그려줬고 대충 그렸지만
뭐 어땨용^^

L
바비브라운 살몬
ㅋㅁㅇㅋ 달리아블라썸

볼이 너무 튀어서 색감이 튀지 않는 애들로 대충 골라서 나왔다.
그리고 의외로 둘이 조화가 좋았다.
입술도 편안하고!
가끔 매트립스틱쓰면서
이러다 집가면 입숳 다 찢어져있는 거 아니겠지
하는 ㅋㅋ 실없는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이거는 머 그럴 염려가 1도 없어용~


아이고야 되다....

-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아이돌로 알게되었고,
첫 데뷔 무대를 봤기 때문에
관심이 계속 가는 정도였다.


해맑은 편이구나
솔직한가보다
애정을 받을 때 저렇게 행복해하는구나


..


상처를 받지 않으면 좋을텐데
나라면 이미 피곤하고 절망했을텐데
씩씩하구나

..

잘 살았으면 좋겠다.
꿋꿋하게, 기왕이면 행복하게
늘 거침없이 순수하게.

그냥 그런 단순한 생각들 뿐이었다.

..


어제 선택을 하기까지 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


감히 누군가의 선택에 대헤 판단을 내리고 싶지 않다.

그것은 결코 충동적인 선택이 아닐수도,
누군가에겐 마지막까지 지속하던 치열한 싸움의 결말이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


다만
언제까지나
행복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던,
더이상 볼 수 없을 미소가
잠시 그리울 것 같아
속상하고
허망하고

..

들썩이는 마음 한 켠을 토닥이다가 글을 쓴다.

팬이라고 하기엔 관심이 없고
안티라고 하기엔 호감이 컸던 사람일 뿐인데

그 짧았던 인생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아무것도 모르지만..

멀리서나마 잘가라고 인사하고 싶었다.


..

어딘가에서나마
응원했던 사람이 있었다고.
가끔은 위로를 받았었다고.
원했던 휴식을 취했길 바란다고.


..

나는 또 변함없는 하루를 살아가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제의 나와 같진 않을 것 같아.
너의 선택이 왜이리 가슴 아픈지 모르겠다.

191013 계획

샘플 마니 썼다

(샘플)큐어 31 토너
(샘플)토니모리 그린티크림
(샘플)한율 흰감국 선크림
라로슈포제 울트라 크림
(샘플)ㅇㅍ 톤온톤 파운데이션 3호 트루

한율 선크림은 딱 우리 부모님 취향인 듯
적당히 촉촉하고 백탁은 거의 있는 듯 마는 듯.

ㅇㅍ 파운데이션은 사실 제품명 뭔지 모를..
다급하게 하느라 제대로 안 봤다.
--- 찾았다! [어퓨] 퍼스널 톤 파운데이션 [N03_트루]
내 피부랑 색상 차이가 거의 없어서 볼에 바를때 흠칫 놀람 ㅋㅋ
예전에도 봉실러 3호였나 4호 색상이 딱 맞았던 것 같은데..
ㅇㅍ 쓰기 싫은데 가끔 색상 보면 너무 찰떡이라 기분이 이상해ㅋㅋㅋ

E

톰포드 골든밍크
에뛰드 듀얼카라 브라운

회끼가 참 안 받는 편인데 특히나 섀도우는..
약간의 회끼도 최대치로 보인다 ㅋㅋ
차분하고 눈이 또렷해보이는 정도라 일하러 갈 때 좋겠다.
(나는 비록 휴일에 썼지만)
우상 펄로 언더도 올려주었다.
깔끔한데 외국느낌 펄이 번쩍번쩍하는 화장 왼성.

L

롬앤 어도러블, 스프링로즈

애초에 같이 쓸 생각으로 샀었는데
이건 정말 넘모넘모 예쁨..
봄도 아니요 가을에 써줘야 예쁨.

(매트하고 피그먼트가 많이 들어가 입술 색을 다 덮어버려 두꺼운 느낌이 나기 때문에,
좀 가볍고 산뜻한 제형과 색상이 어울리는 봄여름보단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러나저러나 존예라는 것^^

C

롬앤 어도러블

치크가 없네..?
꼭 보다보면 안 챙기는 게 하나씩은 있어..
입술 위에서보다 훨씬 발랄하게 발색되더라.



여행이 가고싶은데,
또 그다지 가고싶진 않고
고민이로다...

최근의 기초루틴

최근에 피부에 염증성 여드름이 올라오지 않는 상태라 기록을 해둘 필요성을 느껴서 적어보는
기초 루틴!

1. 아벤느 이드랑스 딥 모이스트 로션


바이오더마가 있지만 이걸 먼저 뜯어서ㅋㅋ
세안 후에 닦아주면 이물질을 잘 잡아준다.
세수를 한 거야 만거야..^^ 싶었던 초반에 비해 요샌 큰 감흥이 없다 ㅋㅋ
건조하게 만들지도 않고 마지막 클렌징 단계로서 역할을 잘 수행하는 토너(비록 이름은 로션이지만ㅋㅋ)

2. 아벤느 이드랑스 에센스 인 로8션


처음 한 통 때는 모르겠더니 요즘 잘 쓰고 있다.

생각해보니 각질제거가 잘 되어있는 피부라 그런 듯 하다.
비닐로 덮여있는 땅에 물 줘봤자 흡수가 안 되는데
그 비닐을 화학적으로 없애면서 물을 주는..ㅋㅋㅋ

여튼 이름처럼 수분감 주는 에센스 겸 로션.
나한텐 이것만 바르기에는 부족한데 지성에겐 괜찮을 것 같다.

3. [미샤] 타임 레볼루션 개똥쑥 진정 앰플
트리트먼트를 살까하다가 앰플이 더 좋을 것 같아서 ㅎㅎ
(왠지 앰플하면 이런 용기를 써야될 거 같은데
수븐베리에게 세뇌당했나 ㅋㅋㅋ)
원래 발효- 진정 이런 말이 들어가면 잘 맞는 편이라
부족한 영양감을 채우는 데 잘 쓰고 있다.
더마 브랜드랑 비교해서 크게 낮아지지 않는 가격이라니^^ 건방진.......

4. 폴라초이스 리지스트 데일리 5% 아하 바하 50ml


궁금해서 사봤는데 이거 쓰고나서 확실히 각질정리가 되는 듯하다!
웬만하면 밤에만 발라준다.


5. 유리아쥬 톨래덤 수딩크림


순하고 자극없고 잘 보습해놓은 것 안 날라가게
잘 지켜주는 크림.

6. 스트라이덱스 아크네 맥시멈 패드

그 전엔 초록색 센서티브? 썼었는데
걔는 너무 자극이 안 와서 이걸로 바꾸고 한 번 써봄
센서티브 쓸 때는 가끔 눈근처쪽으로 액이 흘러가면 좀 마를때까지 기다렸다가 물로 씻어내거나 손등으로 훔쳐내면 괜찮았는데

이건 그랬다간 지옥을 맛볼듯ㅋㅋㅋㅋㅋㅋ
앞볼 근처로도 안 갔는데 이미 눈이 따가움을 감지헸어 ㅠㅜㅠㅠ


쓰고 나니까 별 거 없는데..


데일리로 기초성분에 아하 바하 쓰기
수분감 위주로 채워주기
정도가 맞아떨어지지 않았나 싶다.

얻어걸린 것 같지만ㅋㅋ

아이허브로 여드름 조진다는 화징품을 샀는데 내일 써봐야겠다 ㅋㅋㅋㅋㅋㅋ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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