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03 사진용 메이크업

B
아워글래스 베어미네랄 프라이머
프로8청담 부스트크림
슈에무라, 더샘 컨실러 - 7face 브러쉬
빌려바른 쿠션(브랜드 모름)
메포 uhd파우더
어반디케이 픽서

브러쉬를 써서 국소부위 커버해준 것,
쿠션 써준 것이 평소와 달랐다.
깜박하고 선크림 못 바름


E
이니스프리 폭신폭신 캐시미어
로아르 언더더스타
에뛰드 달달한 대추차
바비브라운 토스트, 번트슈가
바비브라운 럭스 문스톤
클리오 아이라이너
홀리카 마스카라

시간이 많은 건 아니었지만 깔끔하고 예쁜 느낌으로!


C
샤넬 에스삐글
크리니크 소르베팝
로아르 언더더스타
미샤 로스티드 헤이즐넛

내장 브러시로 바르다가 아조 그냥 답답해서 ㅋㅋㅋㅋㅋ
나중에 블러셔 브러시 발견했는데 아이섀도우 컬러랑 좀 맞춰주려고 소르베팝을 올렸다.
로아르 언더더스타 팔레트로 코 음영, 하이라이트까지 해봤음!
첫 인상이 나쁘지 않았고, 원래 코음영으로 쓰던 브러쉬 말고 아이섀도우 브러쉬로 올려줫는데 자연광에서도 꽤 자연스러웠다. 다음에 또 써봐야지 ㅎㅎ


L
맥 프렙프라임
페리페라 최예쁨템
맥 만다린오

완전 취향저격 예쁜 컬러들...
만다리노는 단독으로 써도 예쁜데 페리페라랑 같이 쓰면 너무 찰떡이다.
다음엔 쉘누드랑도 써봐야지!


-

사진용 메이크업!! 이라 간만에 힘을 줬다
평소엔 손으로 바르기도 하고, 영역이나 컬러를 고르기보다는 대충 화장한 느낌만 주는데
이번엔 엄선한 화장품으로 꽤나 계획적인 화장을 ㅋㅋ 함!
잘 나왔으면 좋겠다+.+


211127 수다로운 만남


B
미샤bb+프로8청담 부스트크림
슈에무라 컨실러(밝음)
더샘 컨실러(어두움)

피부가 급 좋아져서 뭘 발라도 자연스러워 보이는 지경..
피부좋은 친구들이 베이스에 공 들인다는 것 자체를 이해 못하길래 ???? 이 간극은 뭔가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정도까진 아니어도 베이스가 대충 발라도 잘 먹는 게 이렇게 짜릿하구나 싶었다 ㅠㅋㅋㅋ

C
아워글래스 디퓨즈드 라이트
미샤 스모크드헤이즐
머스테브 3호 코랄
슷쿠 8호 모모다이다이
+어반디케이 허니 픽서

디퓨즈드 라이트는 늘 욕심내서 바르게 된다 ㅋㅋㅋㅋㅋ

오늘 블러셔가 진짜 연하게 올라갔음.
블러셔 브러쉬는 제스젭.

E
rmk 컬러 퍼포먼스아이즈 04번 보르도
클리오 펜슬라이너 02 브라운
홀리카 마스카라 01 하이퍼 컬링
미샤 스틱 섀도우 대즐링 샌드

컬러 퍼포먼스 아이즈는 눈화장 대충 하려고 고른거였는데, 역시 만족스러웠다.
베이스색이 존재감있는 것은 보르도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펄감 위주.
오렌지 컬러의 펄이 너무너무 예쁘고 보르도 컬러는 분위기 있어보인다.(주로 아이라인 풀어주는)
눈치없이 번지던 아이라인만 아니었다면...^^

L
페리페라 최예쁨템
맥 만다린오

둘이 너무 잘 어울리는데..?
최예쁨템에 레드를 좀 더 섞으면 만다린오 나올 듯.

최예쁨템을 면봉으로 꼼꼼하게 발라주고 미리 비워두었던 입술 안쪽에 만다린오를 발라주는 방식.

최예쁨템만 발라도 형광등 오졌고.. 청순 핑크 대잔치...
입술 상태는 안 좋았지만 색깔이 하드캐리함.

만다린오 살까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산건데 괜히 그랬지 ㅋㅋ
내일은 단독으로 발라봐야겠다. 얼마나 레드로 올라올 지 확인해봐야지~



미친듯한 드리블의 현장..!
도통 끝이 보이지 않던 수다는
주말까지 공부하고 일하고 온 뼈직장인의 정리로 끝이났다.
다들 목 조심해서 카랑카랑 떠들기로 약속..☆

-

아.... 간만에 각잡고 썼던 글이 새로고침에 날라가버렸다.
그냥 가볍게 쓰기로^^

-

요즘 속이 너무 안 좋다(임신x)

내시경검사에서는 과민한 상태니, 스트레스만 조심하라고 했는데(그게 되나요..?)

암튼
스트레스 받으면 소화가 안되고 명치가 꽉 막힌 느낌이 드는데
원래도 심장이 약한 편이라
이러다 심근경색 내지는 심장마비가 올까봐 걱정임...
진짜진짜로.
뭐 어째야되나, 한의원이라도 가볼까....

'

와 벌써 또 1년이 끝나간다.
작년의 나보다 나아진 점이 조금은 있을까?
싱숭생숭하다 ㅎㅎ

-

누군가 취향의 우월성을 갖다 대는 꼴을 보면 재수없어서 그쪽 분야는 쳐다도 안 보는데,
음악은 예외다.
특히 직접 듣는 연주는 진짜 진짜 예외....
간만에 들으니까 귀호강이 이런거였지 싶었다.
(본진은 kpop이지만!) 인간의 말이 필요치 않은 음악 그 자체가 주는 전율은 누구든 꼭 겪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인간에 대한 미움과 분노가 조금은 가신달까..

-

그리고 추운 계절엔 역시 재즈와 캐럴이지
따뜻한 집에서 조명을 켜고 와인까지 한잔 따라놓으면
너어무 행복해 지는 거다.

-

스우파

엠넷이 잘한 일 : 댄서들을 소개해준 것
엠넷이 못한 일 : 그 외 모든 것

진짜 ... 암적인 존재임... 엠넷.........

진짜 할말이 많은데 다했다간 이 포스팅 전체가 욕으로 블락 먹을까봐 자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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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 꼭지씩 읽고 있다.

책읽는 재미는 속독에서 오는 게 아닌데.
빨리 읽고 치워버리려는 것같은 내 모습을 발견했다.
그래서 하루에 한 챕터만 읽어서 궁금증을 유발 ㅋㅋ 시키고, 적당히 환기도 시키기로.

어려운 책을 이렇게 읽었다간 시간만 오래 걸리고
내용 기억도 못할 것 같길래
셜록홈즈와 수필집, 단편 소설 등을 차례대로 읽고 있다.

인터넷에서 후루룩 대충 읽어넘기던 버릇 때문에
문단이 길어지면 나도 모르게 맨 뒤의 결론 한 두마디를 보려고 한다.
진짜 안 좋은 습관인데 책읽기를 안 했으면 깨닫지도 못했을 것 같다.
긴 글 읽기 힘들어하던 학생들에게 이게 뭐가 힘드냐며 핵심정리 시키던 나야 ㅠㅠㅠ 업보가 이렇게도 온단다..

여튼 당분간은 느리더라도 책읽기를 유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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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실화..?

진짜 어메이징 지구날씨....

-

기후변화라는 말이 너무 온건해서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 초등학생때부터 써오던 말이라 더 그런 것 같다.
뭐든 익숙해지면 안 무서워지니까.

-

암튼 그래서 내일부터는 롱패딩 필수....
빨리 겨울옷 사야겠다. 너무 귀찮네 T_T

211119 작년과 같은


남이 구워주는 고기는 무조건 옳다..
또 가고싶네 츄릅



B
미샤 BB
더샘 스튜디오 컨실러
슈에무라 컨실러

매번 하는 말이라 민망하기까지 한.. '호다닥 두들김'
+ 슈에무라 컨실러 사이즈가 립스틱 샘플 사이즈랑 비슷한 것 같음.


E
바비브라운 히트레이
홀리카 마스카라 1호

히트레이는 단독으로 써줬을 때 제일 예쁘게 빛나는 섀도우.
여러번 올려서 농도를 조절해주었다.


L
토니모리 루비쇼킹
롬앤 쉘누드

눈이 반짝거리긴 해도 음영이 들어간 게 아니라 심심하길래 입술을 빡센 컬러로 올려주었다.
지속력 끝판왕인 토니모리 틴트.
오히려 학생 땐 이렇게 강한 착색이 싫어서 한 번도 안 써봤는데 ㅋㅋ
이제 와서 잘 쓰는 걸 보면 참 신기할 뿐.
다른 컬러도 궁금한데 립 재고가 진짜 꽉 차서.. 언제 사게될 지 모르겠다 ㅠㅋㅋㅋ


C
돌체앤가바나 BLUSH OF ROSES LUMINOUS CHEEK COLOUR 500 APRICOT
미샤 스모크드 헤이즐

패밀리세일에서 득템한 돌가 블러셔.
(엠오티디 첫 등장이니까 특.별.히 풀네임 써주기 ㅋㅋㅋ)

컬러가 생각보다 맑게 올라와서 깜짝 놀랐다. (하도 혹평을 많이 봐서 큰 기대가 없긴 했지만서도 ㅋㅋ)
브러쉬가 스치자마자 가루가 날리길래 걱정했는데 팬색보다 훨씬 투명한 느낌이었음

얼굴에 잔털이 많아서 파우더리한 제품은 뭉치기 쉬운데 일절 없었다.

내 인생템이라며 ㅋㅋ 쟁여두었던 더페이스샵 원통형 블러셔가 생각났다.(노란기가 많은 오렌지컬러에 큰 펄이 들어가있음.)
상위호환같은 느낌? 나중에 비교해봐야지.

제값으로는 너무 비싸고.. 팸셀 가격이라면 츄라이할만 하다고 생각함.
특히 나처럼 노란 오렌지 컬러에 환장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호수도 도전해보고 싶어졌다.
(립은 별로였음)


금요일 MOTD였으나 피곤에 쩔어서 이제야 올리는 ..
대체 쉬는 날이 왜 2일뿐인지 진심 이해를 못하겠다.
주4일 근무 원해요.....



211113 볶음밥


B
바이오더마 데이 포마드 크림
제스젭 파운데이션
프로8청담 부스트크림
시세이도 컨실러
+ 7face 브러쉬

새로 산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발라봤다.
생각보다 피부표현이 얇게 되는 편.
레이어가 많은데 숱이 많은 게 아니라 모 바깥쪽부터 중간까지 두께감이 두텁지 않다.
모 중간부븐까지는 얼굴에 유연하게 잘 붙고 모 안쪽이 지지대로 잘 작용하는 듯.
두 번정도 더 써보고 괜찮으면 하나 더 사고싶고, 아무래도 빨리 결정해야겠다
예전부터 사고싶던 브러쉬도 단종빵 먹은 듯 .. ㅠ


E

로라메르시에 진저 ,바로크
미샤 풀블러썸
클리오 펜슬라이너 브라운
홀리카 마스카라 01

오늘따라 진하게 발색되었다 ㅋㅋ 조금 놀랐지


C
바비브라운 칼립소코랄, 프레쉬멜론
시슬리 로키데코랄
아워글래스 디퓨즈드 라이트
맥 모더니스트 피치
미샤 스모크드 헤이즐

바비브라운 프레쉬멜론 바르고 칼립소코랄을 중간에.
그 위에 로키데코랄로 덮어주었다.
색을 균일하게 섞기도 힘들고 따로따로 발색하기도 힘든 블러셔.. 다음번엔 엄청 작은 블러셔 브러쉬로 사용해봐야징


L

베네피트 차차틴트

오늘 코랄코랄해서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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